번호 : 4 2011년 별자리운세
작성자 : 2011. 01. 31 (14:44)



안녕하세요. 케이리예요^^

신년을 맞아 케이리에서 2011년 별자리운세를 준비했어요.
좋은얘기는 기분좋게~ 조금 안좋은얘기도 하하 웃으며 넘기시는거 하시죠^^?

자 그럼 start~!!



*올 한 해 별자리의 흐름

2011년은 새로운 일을 도모하기엔 최적의 해다. 지난 3년간 혹은 더 오랜 시간 동안 느꼈던 혼란과 복잡한 심경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다. 마침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는 이정표와 같은 존재가 섬광처럼 등장한다. 그 가이드라인을 발판으로 삼아 험난했던 과거와 작별을 시도해 보자. 올해야말로 자신감을 가지고 그간 마음속으로 소망했던 일들을 진취적으로 성취할 때다.

새로운 도전과 궤를 같이하는 건 ‘꿈의 행성’인 해왕성이다. 해왕성은 꿈의 행성인 만큼 감정과 환경에 극도로 민감하다. 무려 14년간 해왕성과 함께한 물병자리만 봐도 알 수 있다. 해왕성이 주는 영감과 직관으로 다른 이들보다 한 발 앞서 열린 가치관을 받아들였다. 덕분에 그간 물병자리는 무리 중 가장 돋보이는 존재였다. 이런 흐름은 올해 초 크게 변한다. 해왕성이 물병자리를 빠져나와 물고기자리와 힘을 합치기 때문이다. 이성의 힘이 센 물병자리와는 정반대인 물고기자리에겐 확실히 유리하다. 감정적인 물고기자리는 부드러운 성격 탓에 손해 보는 일이 잦았다. 예술가 성향이 강한 물고기자리에 해왕성은 끊임없는 영감의 원천이 돼줄 것.

전반적으로 2011년은 낯선 세계로 모험을 떠날 각오를 단단히 해야 한다. 익숙한 울타리 밖을 벗어나 새로운 일에 도전할 수 있다. 두려움과 불안함이 공존하겠지만 복잡한 심경은 잠시 거두고 용기를 내보라. 인생은 원래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스펙터클한 영화와 같다. 분명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들이 있다. 첫발을 떼기만 하면 나머지는 쉽다. 두려워하지 말고 무엇이든 도전하라. 당신 곁에는 해왕성이 든든하게 지키고 서 있다.



*ARIES 양자리(3월 21일~4월 19일)

LIFE
새해 벽두부터 바쁜 움직임이 시작된다. 적어도 6개월 동안 지난해에 준비했던 일들을 실행에 옮기느라 눈코 뜰 새 고,바쁜 6개월이 지나면 꿀맛 같은 휴식이 찾아온다. 올해는 전반적으로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것처럼 엄청난 속도로 꼭대기에 오른 뒤 서서히 하강하는 흐름을 보인다. 시작부터 겁먹지 말자. 성장을 상징하는 목성이 양자리의 든든한 후원자가 될 테니. 1월에는 속사포처럼 많은 일이 한꺼번에 밀려온다. 차분히 계획을 세워 처리하다 보면 문제는 하나 둘씩 해결된다. 4월이 되면 비로소 일이 손에 익는다. 점차 자신이 분위기를 리드하며 흐름을 만든다. 6월에는 최고의 성과를 이루며 정상에서 축포를 터뜨리게 될 전망. 남은 6개월 동안에는 들뜬 기분을 잠시 가라앉히면서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다. 내년에도 이 흐름을 이으려면 에너지를 비축해야 한다. 일을 열심히 하는 것만큼 잘 쉬는 것도 중요하다.
LOVE
지금 그의 마음이 흔들린다. 연애보다 일에 집중했던 탓이 크다. 오랫동안 관계에 소홀한지라 화가 난 상대의 마음을 돌리는 데 시간이 걸린다. 그와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엄청난 시간과 에너지를 동시에 쏟아 붓는다. 목성의 에너지로 탄력을 얻어 2월엔 잠시 관계가 회복된다. 하지만 굳게 빗장을 걸은 마음을 여는 건 좀처럼 쉽지 않다. 9월과 10월 사이가 돼서야 노력이 빛을 발한다. 여러 차례 애쓰는 당신의 모습에 상대방의 마음도 눈 녹듯 녹아내린다. 비 온 뒤 땅이 굳어지는 것처럼 하반기에 커플의 애정 지수가 최고점에 도달한다.
CAREER
최고의 업무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행운의 해다. 시작부터 야심 찬 계획을 밀어붙일 기회가 생긴다. 모든 일이 술술 풀려 노력보다 더 큰 결실을 얻게 된다. 줄기차게 일거리가 밀려 들어와 행복에 찬 비명을 지른다. ‘잭팟’을 터뜨린 것처럼 결과까지 좋다. 어쩌면 이참에 승진할 수도 있다. 특히 1월 4일은 양자리에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는 행운의 날이다. 목성과 화성이 만나는 4월엔 경쟁자를 제치고 직장에서 주목받는 일이 생긴다. 커리어 상으로 더없는 호조를 이룬다.


*TAURUS 황소자리(4월 20일~5월 20일)

LIFE
황소자리에게 2011년은 마지막 기회다. 황소자리에 잠시 머물던 해왕성이 위치를 바꾸기 전에 서둘러야 한다. 지난 10년간 미루기만 했던 꿈의 리스트에 도전해보자. 시대가 변했다고, 나이가 많다고, 시작하기 전부터 온갖 핑계를 동원하며 지레 겁을 먹지는 말자. 멈칫 하다 포기하면 꿈의 달성과는 점점 거리가 멀어지니까. 만약 이번에도 포기한다면 아쉬운 마음에 자신에 대한 실망감까지 더해져 괴로움이 배가된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나이는 어떤 일을 시작하고 매듭 짓는 데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한동안 고민스러운 시기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시동을 거는 때는 1월 초. 용기를 내 도전하는 새로운 일과 지금 진행 중인 일을 동시에 처리하느라 한동안 진이 빠질 수 있다. 장담컨대 어떤 일을 하는 것보다 더 큰 만족감과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
LOVE
애정 전선은 밝다. 금성과 화성의 만남이 황소자리에서 이뤄지기 때문이다. 5월에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는 상대를 만난다. 관계는 급속도로 진전돼 몇 달도 안 돼 연인으로 발전한다. 워낙 순식간에 일어나는 일이라 정신이 없겠지만 좋은 징조다. 싸우는 일도 없어서 오히려 너무 평화로운 상태에 불만이 생길 정도. 두 사람이 서로에게 집중하는 한 안정적인 관계는 지속된다. 단, 애정이 큰 만큼 둘 중 어느 한쪽의 신뢰가 조금이라도 무너지면 관계의 틀 자체가 어그러질 수 있다. 아직 장기적인 관계로 발전할지는 확언할 수 없다. 하지만 천생연분이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건 틀림없다.
CAREER
처음보다 끝이 좋다. 하반기에 목성의 적극적인 힘을 입어 커리어가 빛을 발한다. 금전적인 상태도 시간이 가면 갈수록 좋아진다. 따라서 초반에는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툴툴거릴 수 있다. 8월이 되면 이런 불만을 품은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상황이 호전된다. 노력한 것보다 훨씬 큰 성과를 이룬다. 연말까지는 바쁜 생활이 계속된다. 12월에 이르러야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걸음을 멈추고 이뤄놓은 성과를 마음껏 즐겨도 좋다.


*GEMINI 쌍둥이 자리(5월 21일~6월 21일)

LIFE
바쁜 삶에 익숙한 당신에게 2011년은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다. 지난 수년간 정신없이 달려온 ‘루틴’을 생각하면 당연한 일이다. 올해엔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면서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위한 목표를 재설정한다. 지금 하는 일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새로운 일을 생각해도 좋다. 몇 달간 쉬면서 착실하게 목표를 세워라. 올해엔 유독 쌍둥이자리를 거쳐 가는 행성들이 많다. 그러다 보니 비슷한 결정을 여러 번 하게 될 때가 잦고 결과를 미리 예측할 수도 있다. 다소 지겹겠지만 올 한 해는 내년의 대업을 위해 칼을 가는 시기라고 여기는 편이 좋겠다. 언제 또 이렇게 마음 편히 쉴 때가 오겠는가. 재미있는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면 몸과 마음이 저절로 활기찬 에너지로 충전될 것이다.
LOVE
그와의 애정지수는 100점 만점에 70점 정도다. 연애 초창기에 너무 열렬히 사랑해서일까. 시간이 흐를수록 두 사람 모두 관계 지속을 놓고 고민에 빠진다. 다행인 건 헤어질 정도로 사이가 나쁘지 않다는 점. 장애물이 등장할 때면 어떻게 피할 것인지 서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다. 평소의 당신이었다면 일찌감치 끝내고 말았을 관계를 유지하는 이유는 둘 중 하나다. 그 동안 만난 사람들과 달리 지금 이 사랑의 질량이 놀라울 만큼 크거나 그의 매력에서 아직 빠져나올 준비가 되지 않아서다. 짧은 권태기만 무사히 넘기면 관계는 곧 원상복구할 수 있으니 크게 심려하지 않아도 된다.
CAREER
컴컴한 터널을 통과하는 것처럼 답답하다. 직장에서 일한 시기가 긴 만큼 정체기도 길다.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한 고민까지 더해져 머릿속은 복잡하다. 자신의 방향을 고민하는 것도 버거운데 해결해야 할 법적인 문제까지 발생해 사면초가에 직면한다.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1월엔 이런 걱정거리들로 심란한 나날을 보낼 수도 있다. 문제는 연말이 돼야 해결점을 찾는다. 다행스럽게도 금전운은 좋다. 7월에 예상치 못한 큰 금액의 돈을 만질 수 있다.


*CANCER 게자리(6월 22일~7월 22일)

LIFE
두말할 것 없이 올해 최고의 별자리는 게자리다. 변화를 상징하는 천왕성이 게자리를 지키고 서서 당신을 향한 지원 사격에 나선다. 특히 커리어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다. 회사에서 더 높은 지위로 승진할 수 있다. 1월부터 6월까지는 목성까지 게자리에 머무르며 천왕성과 힘을 합친다. 새로운 도전을 시도할 기회가 혜성처럼 나타나고 배울 점이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도 빈번하게 생긴다. 7월에는 부분 일식까지 일어나 확실한 행운의 신호탄을 쏘아 보낸다. 뭘 해도 되는 올해가 게자리에겐 다시 찾아오지 않을 전성기. 올해 초에는 자신의 목표가 무엇인지 확신하지 못해 잠시 방황할 수 있다. 여태 그랬던 것처럼 본능과 직감에 의존한 채 결정을 내리는 게 좋다. 처음부터 아닌 길로의 진입은 불가하다는 것을 본인도 잘 알고 있을 듯. 창의적인 비전과 영감으로 가득 차는 건 행성들이 모이는 6월과 7월. 그때를 대비해 지금부터 틈나는 대로 아이디어를 기록하는 습관을 기르자.
LOVE
가까운 곳으로 시야를 돌리자. 생각지 못했던 사람이 호감을 표시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다. 이럴 땐 경계의 불분명함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를테면 친구가 연인으로 발전한 케이스라 가슴 설레는 로맨스를 기대하기 어렵다. 상대는 이미 당신의 사소한 취미와 습관까지 줄줄이 꿰고 있다. 가족과 같은 편안함이 이번 연애의 장점이자 단점. 따라서 적극적으로 사생활에 대해 꼬치꼬치 캐묻는 것이 오히려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자신도 모르게 뒷걸음치며 점점 깊어지는 관계를 꺼릴 수 있으나 마음을 편히 가져라. 7월엔 그에게 상처 주는 말을 내뱉으면서 관계가 위태로워질 수도 있다. 8월엔 문제가 심각해질 수도 있겠지만 관계는 회복기에 오른다. 뒤로 가면 갈수록 안정감이 커진다.
CAREER
2011년은 시작은 좋지만 끝이 좋지 않다. 결국 목성이 등장해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4월엔 자신의 능력보다 훨씬 큰 일을 맡아 부담감을 느낀다. 중도 포기를 고민하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지만 결국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낸다. 불도저처럼 밀어붙일 줄 아는 과감함이 있어서다. 반면 금전적으로는 위기에 봉착할 수 있다. 특히 6월과 7월에 어려움을 겪는다. 다행히 8월엔 다른 행성들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한다.


*LEO 사자자리(7월 23일~8월 22일)

LIFE
2011년은 변화의 물결로 분주한 해다. 올해 초 당신에겐 매력적인 기회가 주어진다. 별 고민 없이 결정하는 바람에 그 일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인지에 대한 성찰이 부족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목표 달성에 대한 열정이 점차 식어가는 것도 어쩌면 진짜 자신이 소망하던 일이 아니어서일지도 모른다. 2011년이 시작되고 몇 달 간은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한 여정에 돌입한다. 그간 어떤 일을 해왔으며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한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부족함 없이 성공한 인생인 건 맞다. 문제는 더 이상 오를 곳이 없어 허망함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 그래서 새로운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는 문제가 시급해졌다. 낯선 것에 대한 경계심을 풀고 익숙한 공간에서 벗어나면 신선한 재미와 가슴 벅찬 흥분을 느낄 수 있을 듯. 하반기부터는 목성이 사자자리와 함께해 어떤 일을 시도해도 손해 볼 일은 없다.
LOVE
새로운 관계에 목말라한다. 하지만 전적으로 지금의 파트너가 제 짝인 건 분명하다. 그저 너무 익숙해지다 보니 관계가 평범하게 느껴질 뿐이다. 7월엔 이유 없이 그와 싸움을 벌인다. 주위를 둘러보니 제각각 파트너를 만나 영원을 약속했다. 어쩌면 당신은 그와의 관계를 진지하게 발전시키기 위해 괜한 트집을 잡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 싸우고 화해하는 수순을 몇 번 반복하다 보면 올해가 끝나기 전 마침내 그에게서 원하는 질문을 들을 수 있다. 아마 그 순간이 당신의 인생에서 최고의 순간이 될 듯.
CAREER
평소와는 달리 자신감 잃은 모습이다. 사자자리는 마음만 단단히 먹으면 원하는 일은 어떤 일이라도 성취할 수 있다. 다만 유약한 성격이 문제다. 불분명한 의사 표현으로 의사와는 상관없이 일이 진행될 수 있으니까. 4월에는 정체성에 대해 탐구하기 시작하면서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덕분에 하반기에는 전혀 딴 사람처럼 공격적으로 업무를 처리한다. 금전운은 좋다. 8월엔 번영의 시기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돈이 많이 들어온다.


*VIRGO 처녀자리(8월 23일~9월 20일)

LIFE
단기적인 성과보다 장기적인 성과에 주목해야 한다. 올해 처녀자리는 눈앞에 닥친 문제만 직시할 게 아니라 지평선 너머의 문제까지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 현재에 충실한 처녀자리에겐 다소 어려울 수도 있다. 하지만 2011년에는 분명히 평소 패턴에서 벗어나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는 데 집중해야 한다. 뜬구름 잡는 것처럼 느껴지는 소망도 이뤄질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꿈을 상징하는 해왕성이 1년 내내 처녀자리와 함께하는 것도 모자라 목성까지 합세해 힘을 보탠다. 신선한 아이디어로 가득찬 한 해가 될 전망이다. 감히 시도하지 못했던 일을 해도 주변 반응이 좋다. 놀라울 정도의 성과를 얻는 것은 물론이고 커리어 상으로 이로운 위치에 오르게 된다. 한마디로 변화의 물결로 가득 찬 해다.
LOVE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새로 시작하는 관계에 자신도 모르게 흠뻑 빠져들게 된다. 마치 마법에 걸린 것처럼 다른 일은 무관심하게 내버려둔 채 상대에게 몰두한다. 자신은 논리적으로 상황 인식을 하고 있는 것 같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본인의 착각에 불과하다. 아무것도 눈에 보이지 않는 열정적인 사랑이 올초부터 계속된다. 때때로 정신을 차리기 위해 상대에게 향하는 마음을 거두려고 애써 보지만 역효과만 일으킬 뿐. 그를 향한 마음은 더욱 애틋해진다. 8월엔 이런 마음이 절정에 달하고 하반기로 갈수록 들뜬 마음이 가라앉는다. 2012년에는 불 같은 연애도 안정 궤도에 들어선다.
CAREER
행운의 달은 6월이다. 직장에서 이룰 수 있는 모든 일이 성사되는 기쁨을 맛본다. 그러니 한눈팔지 말고 하는 일에 몰두하면 된다. 금전운은 좋지 않다. 한동안 수입보다 지출이 많은 마이너스 곡선이 지속된다. 9월과 10월이 돼야 묶였던 돈줄이 풀린다. 문제는 어디까지나 일시적인 회복에 불과할 뿐 또다시 어려운 상황으로 돌아간다는 사실. 그러니 잠시 여유가 생겼다고 흥청망청 돈을 쓸 일이 아니다. 조금이라도 여윳돈을 모아둬야 훗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LIBRA 천칭자리(9월 21일~10월 22일)

LIFE
1년 내내 토성이 천칭자리에 머무르면서 전혀 딴 사람처럼 행동한다. 이전에도 일을 열심히 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올해 천칭자리는 유독 일에 대한 애착이 크다.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으니 업무 성과도 좋다. 오히려 자신의 열정만큼 팀원들의 몰입도가 높지 않아 아쉬울 따름이다. 그런데도 당신은 매사에 최선을 다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을 향한 사내 평판과 이목이 달라졌음을 느낄 수 있다. 리더로서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천칭자리의 노력에 매료된 사람들이 어느새 당신을 따르기 시작한다. 이때 날카로운 통찰력과 폭넓은 경험은 무기가 될 수 있다. 누군가의 ‘멘토’로 불리며 막강한 파워까지 생긴 모습에 지인들은 낯설어한다. 일보다 타인과의 교감에 힘쓰던 옛날의 당신을 그리워하는 사람도 생긴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이목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당신이 열중하고 있다는 거다.
LOVE
그동안 경험했던 연애와는 딴판인 관계가 꽃핀다. 상대 역시 그간 만난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성격의 소유자. 상대의 매력에 당신은 물불 안 가리고 덤벼든다. 그와의 뜨거운 연애는 기껏해야 하반기까지 지속된다. 올해 말에 이르면 사랑의 불씨는 점차 사그라든다. 이번 만남으로 무엇보다 자신도 알지 못했던 새로운 성격을 알게 된다. 또 나이 차가 많이 나는 상대 덕분에 현재 자신의 위치도 분명하게 인식하게 된다. 비록 좋은 결실로 맺어지지는 못했지만 이런 깨우침 덕분에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이 더 많은 관계다.
CAREER
올해는 ‘일벌레’라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커리어 관리에 매진한다. 토성의 영향권 안에 있으니 당연한 결과다. 올해 중반에는 승진 운이 있다. 제안을 받았을 때 부담감 때문에 거부 반응부터 일으킬 수 있다.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라. 조건과 상황이 괜찮으면 굳이 거절할 이유가 없다. 금전운 역시 최고다. 화성이 금전적인 방향으로 당신의 운을 상향 조정한 결과다. 7월과 10월에 예상치 못한 보너스까지 손에 넣는다.


*SCORPIO 전갈자리(10월 23일~11월 22일)

LIFE
뜻대로 되는 일이 없던 2010년과는 달리 2011년 전갈자리는 모든 일이 술술 풀린다. 마무리하지 못한 지난해의 일들이 모조리 종결된다. 모든 방면에서 특별한 문제 없이 순탄하게 흘러갈 것이다. 천왕성과 해왕성이 전갈자리에게 여러 차례 변화를 요구하겠지만 이 역시 본인이 의식도 하기 전에 번개처럼 지나간다. 특히 오랫동안 준비해온 장기 프로젝트가 성과를 채 보이기도 전에 끝을 맺는다. 더 이상 무리해서 지속하다가는 시간만 축낼 것 같다는 결론에 이르러서다. 다행히 오랫동안 잠복해 있으면서 당신을 괴롭히던 과거의 문제에서 해방된다. 모든 일은 특별한 행동을 취해서가 아니라 어느 순간 막혀 있던 구멍이 뚫리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LOVE
2011년 전갈자리의 연애는 복잡한 양상을 띤다. 상반기에는 오랜 연인인 그와 당신의 관계가 마침내 결판난다. 둘 중 하나다. 연애의 마지막 종착지인 결혼에 골인하거나 끝끝내 의견 대립을 좁히지 못한 채 헤어진다. 가장 중요한 건 두 사람의 의견이 부싯돌처럼 부딪히는 시기가 맞아야 한다는 점. 하반기에는 그와의 관계와 상관없이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다. 호기심 많은 전갈자리의 관심을 끄는 뉴 페이스는 어딘지 미스터리한 인물. 원래 전갈자리는 연애의 기술을 타고났지만 전갈자리에 머무는 해왕성의 힘까지 더해져 그를 자신의 사람으로 만드는 건 정말이지 식은 죽 먹기다. 하지만 때를 기다리는 게 좋다. 인내심을 가지고 그가 먼저 당신에게 손을 내밀 때까지 기다려라.
CAREER
큰 변화 없이 흘러가는 무난한 한 해다. 직장에서는 지난해만큼 꾸준한 성과를 이룬다. 여름이 끝날 무렵 자신의 위치를 되돌아보는 순간이 찾아올 수 있다. 스스로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으니 커리어 상으로는 큰 문제가 없다. 반면 재정은 전년대비 다소 감소한다. 지출을 조정하는 일이 생긴다. 평소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까지 바꿔야 할 수 있다.


*SAGITTARIUS 사수자리(11월 23일~12월 21일)

LIFE
주문한 요리가 그대로 만들어져 나오는 것처럼 완벽한 한 해다. 사수자리에 머무는 목성은 연이은 행운을 가져다주고 천왕성은 미지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사수자리에서 일어나는 일식에 의해 인생을 즐기며 사는 재미있는 사람들과의 만남이 빈번하게 이뤄진다. 이들 행성의 영향으로 인생이 더욱 풍요롭게 느껴지는 건 더할 나위 없는 사실. 문제없는 평탄한 일상은 토성에 의해 잠시 제동이 걸릴 수 있다. 자꾸 꿈과는 거리가 먼 현실적인 문제를 거론하게 된다. 그렇지만 당신이 누군가에게 휘둘리는 일은 더 이상 없을 것이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인생을 꾸려나가는 법을 배울 테니까. 과거에 당신을 묶었던 문제에서 벗어나 인생의 새로운 챕터에 진입한다. 새 집으로 이사를 하거나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할 수 있다. 이런 변화가 2011년에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보다 삶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든다.
LOVE
이전과는 다른 방식의 연애가 시작된다. 미래보다 현재에 충실한 타입이라 어떤 연애를 해도 먼 미래까지 내다보는 일이 없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다르다. 길게는 7년까지 지속될 수 있는 관계가 시작된다. 처음에는 적응하느라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상대는 당신이 그동안 연애를 통해 얻으려 했던 모든 걸 제공해준다. 무한한 애정과 보살핌이 끊이지 않는다. 자신도 모르게 상대에게 마음을 열면서 그에게 익숙해진다. 성숙한 관계는 인간적으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과거와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CAREER
커리어에 있어서 중요한 결정의 순간이 찾아온다. 올해가 끝날 무렵에 승진 기회가 찾아온다. 지금보다 더 큰 규모의 그룹의 리더가 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규모가 큰 만큼 자신에게 요구되는 역할과 책임감도 만만치 않다. 무엇보다 돈이나 지위에 연연하지 않고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적인 가치를 선호하는 성격 탓에 결정에 어려움을 느낄지도 모른다. 하지만 복잡한 가치를 떠나 이번 일은 당신에게 반드시 도움이 된다. 새로운 역할을 맡으면 오히려 몰랐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금전적으로는 큰 변화가 없다.


*CAPRICORN 염소자리(12월 22일~1월 19일)

LIFE
지난해 염소자리는 원하는 일을 거의 모두 이룰 수 있었다. 덕분에 옴짝달싹할 수 없을 정도로 스케줄이 빠듯했다. 2011년에는 비교적 여유가 생긴다. 새로운 장소로 이사를 하거나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누군가의 지시에 의해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 자신의 판단에 의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게 된다. 물론 머릿속에 명확한 방향성이 없으면 이 같은 변화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좀 더 열린 마음과 진취적인 자세가 올해 염소자리가 기억해야 할 키워드다. 어떤 위험이 발생할지라도 밀고 나갈 자세가 돼 있으면 무난한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지난 몇 년간 자신을 감싸온 비관적인 태도에서 서서히 벗어날 때다.
LOVE
싱글이라면 진정한 짝을 찾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올해 염소자리를 두 번 지나치는 금성의 힘은 염소자리의 연애운을 강화시킨다. 특히 금성과 화성이 만나는 5월에 천생연분을 만날 수 있는 확률이 높다. 연인이 있는 커플이라면 더욱 사랑이 돈독해진다. 운이 좋으면 평소 꿈꿔온 이상적인 결혼식을 치르고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가정을 이룰 수도 있다. 이런 관계는 으레 급속도로 진전되기 때문에 자신의 스타일에 맞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막상 모든 일이 정신 없이 끝나고 나면 행복한 안도감에 사로잡히게 될 것이다.
CAREER
커리어는 정반대의 곡선이 교차한다. 계획적인 삶을 중요시하는 평소 스타일을 과감히 버려야 할 순간이 찾아온다. 올 상반기에는 이 때문에 커리어가 정체기를 겪는다. 지난해 내내 준비했던 일이 무산되거나 예정된 승진에서 미끄러질 수도 있다. 하지만 낙담은 이르다. 6월 이후 상황은 완벽하게 바뀐다. 오히려 더 좋은 기회가 찾아와 실력 발휘를 할 수 있다. 이전에 제의받았던 자리보다 높은 지위로 승진하는 것도 꿈꿔 볼 수 있다. 금전적으로 큰 변화는 없다. 다만 스스로 계획적인 씀씀이에서 벗어나 새로운 일에 도전하게 된다. 결코 나쁜 현상은 아니다.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꿈꾸는 건 그만큼 그 사람이 건강하다는 증거다.금전운 역시 최고다. 화성이 금전적인 방향으로 당신의 운을 상향 조정한 결과다. 7월과 10월에 예상치 못한 보너스까지 손에 넣는다.


*AQUARIUS 물병자리(1월 20일~2월 18일)

LIFE
2011년은 변화가 불가피하다. 무려 10년간 물병자리를 감싸고 있던 해왕성의 보호에서 서서히 벗어난다. 안전한 틀 안에서 왔다 갔다 움직이면서 영위했던 라이프스타일을 통째로 바꾸게 된다. 해왕성이 물병자리를 떠나는 4월에 변화가 급속도로 일어난다. 갇혀 있던 세상의 문을 열고 나가 낯선 경험에 도전장을 내민다. 직접 소리를 듣고 냄새를 맡고 날씨를 느끼며 진짜 세상을 배워간다. 전보다 안전하지 못한 건 사실이지만 모든 걸 자신이 직접 결정할 수 있다는 점에 매료된다. 이런 과정 속에서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한다. 어떻게 인생을 꾸려나갈지에 대한 계획도 구체적으로 설정한다. 여름이 되면 계획을 실행에 옮긴다. 결과와 상관없이 도전은 장려할 만하다.
LOVE
해와 달의 일식으로 침체기에 놓여 있던 연애 문제도 해결될 기미가 보인다. 보통 일식은 커플의 이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올해 물병자리에서는 부분적인 일식이 일어나기 때문에 이별 대신 새로운 노력을 시도하는 방식으로 관계를 단단히 다질 수 있다. 행복했던 과거의 추억을 되돌아보는 당신의 노력으로 관계는 이전보다 훨씬 더 좋아져 미래까지 약속하는 사이로 발전할 수도 있다. 이런 과정에서 불만을 품었던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라 그와의 대립이 불가피하지만 결과적으로 서로 더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된다. 상대가 당신을 생각하는 마음도 더 커져서 하반기 연애운은 최고조에 이른다.
CAREER
연애운만큼 커리어도 승승장구한다.
1년 내내 성장과 발전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다만 12월에는 약간의 금전적인 문제를 겪을 수 있다. 이는 자신의 발전과 관련된 것으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드는 투자는 불가피하다. 생각보다 장기적인 지출이 크기 때문에 금전적인 계획을 철저히 세우고 소비하는 것이 좋겠다. 여름에 예상치 못한 큰 비용의 지출이 있을 수 있다. 꼭 필요한 물품이 아니라면 미래를 위해 이번만큼은 포기하는 게 낫다.


*PISCES 물고기 자리(2월 19일~3월 20일)

LIFE
2011년은 물고기자리에게 환상적인 해다. 해왕성이 최초로 물고기자리에 머문다. 이 말은 모든 일이 물고기자리의 주도로 움직인다는 뜻이다. 앞으로 10년간 이런 행운이 지속돼 물고기자리가 하는 일마다 술술 풀린다. 그간 경험했던 것보다 몇 배나 더 재미있는 일이 기다리고 있다. 물론 목성과 천왕성의 결합이 이런 행운을 잠깐 제지하려 들 수는 있다. 만약 어떤 일을 결정하는 데 타인의 이목이 부담스럽다면 목성과 천왕성의 결합이 약해지는 1월 초를 노려라. 이 시기에 서둘러 결단을 내리고 빠져나와야 한다. 이 일만 제외한다면 올 한 해 당신의 인생은 온통 핑크빛으로 가득 찰 것이다. 물론 어디까지나 운과 상관없이 자신이 어떤 인생을 살 것인지 분명한 확신이 서 있다는 가정이 전제돼야 한다.
LOVE
연애 문제는 다소 소홀해질 수 있다. 결코 나쁜 의미가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싫어하는 일을 생각하는 데 시간이 걸려 연인에게 소홀할 수 있다. 모든 고민이 끝나면 다시 예전처럼 열정적인 관계로 돌아갈 수 있다. 만약 연인이 없는 싱글이라면 1월에 있을 새로운 만남을 기다려라. 비록 장기적인 관계로 이어지지는 않겠지만 우울한 분위기 전환엔 도움이 된다. 7월에 비로소 당신 곁을 오랫동안 지킬 운명의 상대가 나타난다. 8월과 9월에 이를 때까지 뜨겁고 열정적인 상태가 유지된다. 12월엔 관계가 안정기에 돌입하면서 휴식처럼 편안한 상태에 이른다. 평생 배필이 될지 모르는 그 사람과의 관계 덕분에 일과 생활 모두 안정 궤도에 오른다.
CAREER
봄에 커리어는 상승 곡선을 그리며 절정에 도달한다. 하지만 곧 더 이상 올라갈 곳이 없다는 현실적인 장벽에 부딪힌다. 물론 그 위치에 도달했을 때 자신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은 엄청나다. 금전적으로 아쉬울 게 전혀 없다. 하지만 돈보다 성취감을 중요시하는 물고기자리는 계속해서 도전에 목말라한다. 결국 지금의 지위에서 내려와 스스로 새로운 길을 개척한다. 하반기에 가까스로 출구를 발견하지만 예상했던 것보다 그 결과가 미미할 수 있다. 실망스러운 결과만큼 은행 계좌도 실망스럽다.



케이리 회원님들:)

2011년 한해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초심을 잃지않고 항상 최상의 품질과 한발앞선 패션으로 보답해드릴께요!

올 한해도 항상 행복한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할께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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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엉덩이 몇일만에 돌아온 한국..ㅋㅋ비행후 어질어질하지만 혹시나 봄신상이 올라왔나 들어와보니 작년에 구입해잘입었던 옷의 오렌지 버전이 올라왔네요,get it!^^
그리고 별자리...제발 이대로 가주길 바라며...
나의 패션클로젯인 케이리-2011년에도 나의 옷장에 나의 패션멘토가 되어주길♡
2011-02-03 20:38:18
전우삼례 열심히 하다보면 머든지이루워 지겠죠 힘내세요 2011-02-08 18:58:10
김지후 매일매일들어와서보지않으면입에가시가돋을정도로....케이리광팬입니다...ㅎㅎㅎㅎ옷은무조건보고사야한다는고정관념을싸그리버리게만든이곳을너무너무사랑합니다...한동안..보게만되었는데..모델분의분위기가너무맘에들었고...옷또한..제가원하고원하는것들이많아맘에들었습니다...재질또한..명품못지않고요...유행타지않은..좋은옷들이마구마구쏟아져나와서...옷좋아하는저의은행잔고가바닥이나지만....그래도..좋은제품들이어서...슬프진않습니다...타쇼핑몰에서..케이리의스타일을..흉내낸것때문에..속상하셨으리라..생각됩니다...ㅜㅜ...너무힘들어마시고...더좋은제품으로..고객들에게보답하면되는거니깐..힘내시고요...항상응원합니다...ㅎㅎ 2011-03-07 20:32:35
최혜림 좋은 옷 많이 만들어주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홧팅!!!
2015-09-07 09: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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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3 촬영을 끝내고,,, 주저리 주저리~~
작성자 : 2010. 10. 21 (11:47)



#039;케이리' 사이트를 오픈했었죠. 후후
그때는 4년전이라 20대였고 ^^ 나름 패션에 일가견이 있다는 자부심 하나에
그 열정 하나로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 같아요~

케이리 초기때는 제가 직접 옷배송을 해서 손님들께 꼭 눈도장을 찍어야
속이 편했어요. 다시 재구매 해 주십사~ 라는 무언의 압력이라면 압력이었죠. ^^
또 제가 직접 모델이 되어 피팅을 한 것이 손님들께 어필이 되어 나름 케이리가
유명세를 탔었어요. 인터넷 상에서 직접 피팅모델이 된 것은 제가 처음이였어요.

요즘은 중국에서 저가로 많이들 제작하고 있어
예전같지 않게 한 해 입고 마는 그런 종류의 옷들이 많아진 거 같아요.
요즘 트렌드인거죠.. ^^

4년전만 하더라도 나름 무슨무슨 스타일 같은 명품스타일 제품들이 전량 국내제작으로 박음질, 원단 등등 가격대가 어느정도 있어 고급 퀄리티를 추구했었어요.
그 때 케이리에서 팔았던 옷들 현재까지 아주 잘 입고 다녀요.
예전처럼 유행 타지 않는 좋은 옷으로 케이리 메니아님들께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케이리 만의 스타일을 찾아 여러분 앞에 선보이겠습니다.
제 다짐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케이리 많이 사랑해 주시고~
쓴소리 단소리 모두 듣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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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란 저도 그때부터 지금까지 케이리에서 쭉 옷을 구입하고 있답니다. 이뿐 옷 많이 만들어주세요. 2008-12-05 15:16:24
정란님~ 안녕하세요. 너무 반갑고 알아주시는 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2008-12-10 08:48:41
박진영 케이리가 추천하는 상품은 믿을만한것같아요^^ ㅋㅋ 자주가던사이트가 있었는데 케이리보고나서 고급스럽다는것은 이런거구나 생각돼요!! 2008-12-10 18:22:09
배영미 스타일 너무 좋아요^^
몸애도 정말 예쁘시구여^^
2008-12-11 22:34:16
양윤정 맞아요. 저도 그렇게 기억하고 있어요. 그러다 사이트가 달라지는 거 같아 실망이었는데 요즘 다시 되돌아와서 넘 좋답니다. 벌써 4년이나 되었군요.. 전 2005년도부터 케이리를 알았던 거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옷 부탁드려요. 2008-12-22 15:45:07
김은주 정말 알흠다운 케이리님~ 그리고 전화받을실때 항상 너무 상냥하시고^^ 몸매도 이쁘고 얼굴도 이쁘고 목소리도 이쁘시고 저 완젼 팬입니다. 제가 아마 막 오픈하셨을때부터의 고객인거 같습니다. 주로 백화점에서 구입하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처음 옷을 주문해서 받아보았는데 정말 뜨~아 했었거든요 고급스럽고 넘 세련된 스타일로 제가 좋아하는 딱 떨어지는 스타일여서요. 그때는 정말 한 고가하셨죠? 거의 20~40만원때였던듯..저 증말 아직까지도 그 옷들 잘 입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너무 세련된 케이리만의 스타일 고수해 주세요 그럼 수고하세요^^ (사실 저 결혼하고 55에서 66사이로 변해서 넘 스트레스 받거든요 다시 긴장 좀 해서 케이리 옷들 이쁘게 소화해야겠어요ㅋㅋ) 2009-02-11 16:49:21
이희정 둘째까지 놓고 32살이 되어 옷장을 열어보니 입을 만한게 없더라구요. 물론 사이즈도 예전같지 않죠 우울하기도 하구요.ㅜㅜ 케이리 사이트 우연히 알게 됐는데요 이쁜옷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님 말처럼 유행안타는 옷들 일색이여서 더욱 구매하고픈 충동이 드네요 ^^ 사이즈가 다소 조금만 컸으면 하는 생각도 들구요. ^^제가 살을 빼는게 좋겠죠. 너무 아름다우시네요. 특별히 유지하는 비결이 있으신지....앞으로도 케이리 자주 들릴께요. 올해도 아자!!! 2009-02-14 00:14:18
최경임 반갑습니다..모처럼 제스타일의 옷들을 만나보는군요..개인적으로 일이 바빠 쇼핑할 시간도 없는데 마침 이곳을 알게되어 행운입니다.궁금한것은 상품들을 직접 생산하시는건지 아니면 다른곳의 상품들을 컨텍을 하고 계신건지 무척 궁금하네요...^^* 2009-02-25 16:48:15
정향자 막스스타일 후드코트가 너무 예쁜데 66사이즈가 품절이네요.꼭 입어보고 싶은데요 2009-03-17 02:34:34
이승은 안냐세여??지금 막 회원가입하구,글을 남깁니다.전 이지룩은 '디그'에서 구입하고,정장은 '오렌지 플라워'에서 구입을 해왔었어여.그치만 케이리는 항상 구경을 많이했었져.거의2틀에 한번꼴로 들어왔을거예여.스타일이 넘 깔끔하고,럭셔리 한데다가 소재가 고급스러운거 같더라구여.전 가격이 좀 쎄더라도 소재를 많이 신경쓰거든여.단아하고,깨끗한 스탈이 제 맘을 굳혔습니다.솔직히 오렌지플라워는 좀 옷이 조잡하거든여.글구 참!!모델분이 운영자님 맞으세여??진짜여??글들을 보니 맞는거 같은데,와...넘 매력있게 생기셨는데여.전 당연히 20대 중반정도의 모델분인줄 알았네여..부럽워염~앞으로 이용 많이 할께여. 2009-04-10 17:24:27
김윤정 첨구입했는데 앞으로는 케이리에서만 구입할것 같아요..넘 좋네요...언니가 알아서 이쁘것들만 골라 놓아서..앞으로 믿고 구입할께요.. 2009-04-28 21:36:29
박윤희 케이리 팬입니다. 회사에서 일하다가 기분전환할때 들어와 봐요. 사업 번창하세요 2009-05-28 18:01:59
이수연 언니, 아세요? 얼추 비슷한 나이신 것 같애서 부러움과 아름다움..그리고 케일리의 정성스러움에 발길이 즐겨찾기가되고 그렇게 자주 들러 눈인사 하고 간다는 거~ 케일리 무궁한 발전 있을 거예요, 언니의 이런 마음 덕분에^^ 항상 응원해요^^ 2009-08-10 13:19:11
김정연 오늘첨방문했어요.넘예쁘네요.제가입는스타일예요근데사이즈77이나77반으로많이만들어주심고맙겠슴다.전미샤옷많이입는데요분위기나소재가비슷해요.사이즈가좀만더넉넉함좋겠어요^^ 2009-08-24 12:09:38
유인자 이곳을 알게되어 반갑습니다. 너무 멋진 옷이 많이 있네요 즐겨찾게 될것 같아요 예쁜옷 많이 부탁드립니다 2009-09-08 15:44:21
최광윤 거의 눈팅만 하다가 요번에 첫 구매 성공했구요..가격 품질 다 좋으네요^^ 앞으로 더 이쁜애들 마니마니 부탁드려요^^ 2009-10-06 14:37:21
장선영 앗!모델분이 쥔장님이시라니...친구덕에 알게되서 컴퓨터하는 시간에 반이상은 케이리 눈팅이죠^^어쩜 하나하나 다 제스타일에 퀄리티까지...MD분이 쎈스가 있으신가 했더니 쥔장님 쎈스가 이렇게 좋으시다니...저진짜진짜 이런글 안올리거든요 귀찮아서 근데 꼭한마디 쓰고 싶게 만드네요!앞으로도 세련되고 퀄리티좋은 이쁜옷들 마니 기대할께요 사실 제가 오늘 쌍커풀수술을해서ㅋ받은옷입을날만 손꼽아 기다려 보네요 수고하셔요^^ 2009-10-06 23:55:10
손상희 세미 점퍼 예쁜걸로 만들어 주세요..
글구 케이리님 바쁘시더라도 답글 부탁드립니다..
2009-10-11 11:34:44
최정해 2004년부터 줄곧 거의 날마다 들어왔었어요... 애낳고 사느라... 한동안 로그인할 일이 없었는데... 사이트 개편되면서 아이디가 없어졌네요.. 그때 옷들은 리바이벌 안돼나요...그때 옷들이 죄다 제 스탈이이라서 지나고 나니 정말 후회되더라구요.. 그땐 옷도 몇가지 되진 않았지만... 싹다 사놓았더라면 지금도 잘입고 다녔을텐데... 유행도 안타고 심플하면서도 남들이 잘 가지고 있지않은 스탈...검정색 심플 니트 나시에 빨간 스커트..허리에는 검정+흰색 줄무늬밴드있는... 그런 스탈 바지도 많았었는데... 몽땅 사다놓았을면 좋았을것을...
2009-10-12 13:25:04
송경희 어제 처음 알았어요.누구도 알려주지 않아서..
그리고 반가웠어요..제가 원하던 스타일의 옷이 많아서...
그래서 저질렀어요.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많이 만드세요.자주 들릴께요.....^*^
2009-10-21 01:47:19
남정희 주인님이 모델이셨군요...^^
우연히 들어오게됐는데...원하던 정장을 고르게되서 넘 좋죠...^^ 요즘 잘~ 입고 다닙니다...
자주 올께요...예쁜옷 기대 만빵입니다...^^
2009-10-22 00:20:09
곽수연 요즘 중국때문에 백화점에 가도 옷의 퀄리티가 10년전만 못하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었는데,알게되어 정말 감사한 생각이 들어요. 자주 들러보겠습니다~^^ 2009-11-01 18:23:16
최지윤 며칠동안 눈으로 도장만 찍다가 드뎌 오늘 4벌이나 질렀네요~ 지름신도 케이리님의 스탈이 맘에 들었나봐용^^ㅋㅋ 앞으로도 예쁜옷 마~이 부탁드려요~~ 2009-12-02 15:46:55
손옥련 매일매일 신상 업뎃되는거 보는 재미에 산답니다 시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옷들 많이 부탁해요 케이리님의 안목을 믿고 구입할께요 ^^ 2009-12-29 14:20:26
이은미 오늘 가입하고 패딩가방 구입합니다 소재 스타일 넘 맘에 드네요 주인장(ㅋㅋ)도 넘 이쁘구..아줌마라 가격이 부담되긴 하지만 코트들이 넘 예뻐요 소재도 좋고 .. 자주 들어 올께요 2010-01-15 19:22:56
s111eb 매일눈도장찍고있어요.정말안목굿!!사랑합니다^^* 2010-03-19 00:03:46
류해숙 가입하면서 티파니에서아침 ,77구입했습니다. 아줌마라 옷이 이쁘게 입혀질지...걱정과함께... 수고하세요.^**^ 2010-04-05 11:01:49
이신영 말씀읽으니 믿음이 막 생기네요..기대하겠습니다...끝까지 화이팅!! 2010-04-15 21:15:38
송윤희 저도 한때는 44까지 입었는데 이제는 66도 겨우 입습니다.케이리님을 보고 있을려니 옷에 대한 죄악인것 같아 하루 빨리 살을 빼야겠네요^^ 2010-04-16 17:35:08
정지선 케이리를 안지 일년이 되가네요~~^^
거의 날마다 들어오는 케이리 ㅋㅋ 일년동안 사들인 옷만 해두 여기서만 300가까이 되니 타 사이트 옷들은 벌써 너덜너덜 드레스룸 구석에 박혀 있지만 케이리에서 구매한 옷들은 알록달록 제 방 행거에 걸려 있답니다 ^^ 유행도 타지 않으면서 소재가 넘 좋은거 같아요~^^ 친구들에게도 항상 링크해 주는데~케이리스탈이 꼭 제 스탈과 같아서 저랑 넘 잘 어울린다네요~~ 앞으로두 케이리만의 스탈 깨끗하면서 스타일리쉬한 예쁜옷 많이 만들어 주세요~~^^
2010-05-28 15:36:34
손영은 케이리...즐겨찾기엔 오래전부터 있었는데~이제야 첫구매를하네요^^ 더 눈여겨보지 않았던걸 후회해요 ㅋㅋ 이제서라도 알았으니 다행입니다^^질좋은옷 많이 만들어주세요...쭉~애용할께요^^ 2010-08-19 16:46:37
유은혜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 즐겨찾기에 넣어두고 오늘 오더하려고 왔는데 그만 품절이네요..
모st 자켓..다시 입고 되도록 해주세요..그리고 계속 관심있게 찾아올께요
2010-11-04 09:59:06
고승아 모델분이 케이리 주인장이라니 세상 참 불공평하군요^^*~ 넘 멋지네요. 세련된 센스로 고급스럽게 소비자 마음을 읽어내며 앞으로도 꾼준히 발전할거 같습니다. 2010-11-04 14:36:25
김안나 여러인터넷쇼핑몰에서 실망을하고 다시는안사려다우연히들어왔어요 소재며 고급스럼이 타사이트와틀린거같아 구매하고도 걱정이 앞섰는데 여기글을 보니 믿음이가네요 좋은옷마니만들어서 차별된사이트로 승승장구하세욤~ 2010-11-07 13:42:13
양춘희 주문하자말자 배송이 빨라 너무좋았고요 옷디자인도 너무 마음에 들어 빨리입고싶은데 보통66사이즈가 맞는데 케이리옷은 한 치수 높게 입어야 될것같네요 다시 보냅니다 66사이즈에서 77사이즈로 주세요 감사합니다 2011-01-13 17:32:26
국희정 옷도 모두 제 스타일이고,,
배송이나 여러가지 서비스 다 만족합니다.옷장에 케이리 옷이 넘쳐나고,,ㅋㅋㅋ
그리고 케이리 언니를 보면서 언제나 생각하지요,
이쁘고 날씬하고 안목있고,,
무엇보다 제눈에 너무나 성공한 파워풀한 여성으로 보여져서 언제나 부럽습니다.
2011-02-08 22:16:22
서미혜 나름 옷까다롭게 고르는 편인데.. 여기 옷 넘 우아해요.. 2011-03-27 21:41:10
한아름 2010년초쯔음 케이리 알게되었어요.처음엔 너무 고가이기도하고, 고급스러워보여서, 네츄럴시크를 추구하는 저에겐 맞지 않는느낌에,항상 예쁘다고 생각하면서 구경만 열심히 햇습니다.ㅎ 근데,
스커트를 시작으로,케이리홀릭이 되어버렸습니다.사실..스물대여섯적만 하더라도,케이리스타일 너무 들어보이는것 같아서 못입다가,지금은 이리도 예뻐하는걸 보면 나이 두어살 더 먹은것도 무시를 못하는 거죠.ㅎ,20대후반으로 가면서 점점 스타일이 정착되고,나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내가 가장 잘 알게 되는것 같아요.케이리는 그런 저의 구매욕구와 스타일을 가장 잘 파악하는 옷들로 채워지는것 같구요. 항상 예쁜옷 많이 공급해주시고, 하이퀄리티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실...케이리를 지인들에게 소개하긴 아까워요.저만 입고 싶어서.ㅋㅋㅋㅋ,
2011-05-30 15:17:26
김정애 저도 단신에다가 통통한 편에, 눈은 좀 높은 편이라 아무옷 입지 않고 하는 까다로운..아줌마랍니다.ㅋ..명품스타일 흉내내는 타사이트를 믿지않고 백화점옷만 추구했었는데, 이 사이트에 들어와서 케이리만의 스타일, 퀄리티, 희소성의 가치를 느끼면서 점점 빠져들게 되었죠, 그러다가 사이트를 자주 접하면서 고민고민끝에 티셔츠 두 장을 샀는데 가격대비 넘 괜찮고 소재도 우수해서 아우터, 악세사리등 케이리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백화점의 쇼핑심리는 사라지고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우리 케이리샵'을 적극 지지하고 아끼는 알뜰아줌마가 되어가는 저를 느낍니다.^^ 2011-09-01 16:07:30
김경남 아주 오래전... 주인장 언니분과 함께 할때부터 이곳을 들르기 시작해 벌써 전 아이 둘낳은 애 엄마가 되었네요. 언니분은 빅토리아홀릭으로 분리되어 나가셨죠? 제 체형이 케이리님과 비슷해 전 케이리를 초이스^^ 현재까지 충성고객으로 남아있답니다. 케이리님은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모습을 유지하고 계신데 저만 나이살을 먹은 듯 해 좀 씁슬해 지네요^^;
오랜만에 주문도 했는데 사이즈는 역시 66이상...
다시금 예전 제 모습으로 돌아가고 픈 맘도 있으나 지금도 뭐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답니다.
아이 키우면서 가끔 기분이 울적할 때마다 들어와 보며 대리만족을 했었죠^^
나도 소시적에 저랬는데...하면서 말이죠!
오랜세월 초심을 잃지않고 같은 모습으로 언제나처럼 계서주세요. 늘 지켜보겠습니다.
2013-06-03 17:11:55
김인화 빅토리아홀릭을알고케이리를알게되었네요..전부터궁금했는데자매셨군요..언니분은TV에서뵌거같은데..혹,전에턀렌트아니였나요??암튼매직같은옷이많아요..첨엔그냥패스하다가매일들여다보다보면,다시구매욕구가당긴다니까요..암튼거의반품없이잘입고있습니다.물건받았을때,싼티날때가제일속쌍해요..우아한옷앞으로도기대하겠습니다.회원중아마도제가제일나이가많을까요??? 2014-06-19 18:23:55
이경희 우연히 이곳을 보다 빅토리아홀릭이 눈에띄어 남기네요.연관이 있으셨구나...전에 홀릭 원피스많이 구입했는데 거긴 요즘 펑퍼짐해져서 케이리로 왔어요.심플한 고급스러움이 맘에들어서 매일 눈팅하러 들어온답니다..멋진옷 많이 만들어 주세요. 2014-07-11 15:44:44
최혜림 가입만 해놓고 바라만 보다가 드디어 첫 구매를 하게 되었네요
아직 받아보지는 않았지만 느낌이 좋아요
케이리 옷만한게 없더라구요
가격이 쎄서 망설여지긴 해요
나자신에게 선물하고 싶은 옷들이 많네요
자주 올것 같아요 ^^
2015-09-07 09: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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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 겨울 맛이 다가온다. (굴,배추 겉절이)
작성자 : kaylee 2008. 11. 07 (17:52)



굴,배추 겉절이

재료 - 굴 70g , 알배추 300g , 쪽파 5줄기
양념 _ 멸치액젖,고추가루 2큰술 , 다진마늘 생강 약간,설탕,물엿(2작은술)
통깨 1작은술, 소금 1큰술, 참기름 2큰술

1. 배추는 먹기좋게 어슷썰기 하고 쪽파는 4센티 길이로 썬다
2. 배추는 깨끗이 씻어 소금을 뿌려 살짝 저려둔다.
3. 굴은 소금물에 해캄한뒤 체에 받혀둔다.
4. 배추가 숨이 죽으면 가볍게 행궈내 물기를 빼고
굴과 쪽파 양념을 넣어 버무린다.
5. 참기를 머무려 상에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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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연 와~ 맛있겟다.
오늘 아님 낼 저녁에 이렇게 만들어서 먹어봐야겠어요.
너무 군침돈다~ !
2008-11-07 18:22:44
이희정 오오~~~ 2009-02-14 00:10:06
전우삼례 새해 복만이받으세유^^이렇게이쁜언냐가누군가했더니만 케이리님이셨구만유 이름도 얼굴처럼이뽀유 이쁜분은 옷도예쁘게만드시네유 한순에반했시유 앞으로도 예쁘고 좋은작품부탁혀유 건강허시구유 2011-01-08 20:20:42
전우삼례 하루에도 몇번씩 케이리님 싸이트를 봅니다 하루일과가된듯 오늘도저는열심히일하며 내일을기약합니다 케이리님도 힘내세요^^ 2011-02-08 18:55:19
정영주 상의는 사도 하의를 못사겠어요 키작은 여자도 입을수 있게 좀 해주세요 너무 키큰분들한테만 어울리는옷들 정말 입고싶어도 눈물을 머금고 패스~~ 상의만사는 슬픈 1인 2014-04-04 17: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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