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지엔 바바리


블랙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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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지엔 바바리

      - 색상 : 블루

      - 원단 : 폴리에스터100%

      - 사이즈 : OneSize(44~77)

      - 상세사이즈 :어깨 49.5cm   가슴둘레 122cm   팔길이 71.5cm   총길이 105cm

                 

       

       

       


      케이리 매니아님들 요청으로 리오더 작업중에 있어요~

      3차 주문량은 3월초 발송예정입니다.

      이점 유의해주세요~

       

       

       

       

       

       

       

      여행때 봄,가을 입기에 요긴하게 잘 입고 다녔던 아이템입니다.

      먼저 구매하시고 흡족하게 만족하셨던 회원님께서 한 장 더 구비해 두셨던 인기폭발

      파리지엔 바바리!

      블루 한컬러만 진행합니다.  


       

       

       

       

       



       

       
       
       
       
      **** 이은경님의 후기입니다.

      배송이 일단 아주 빨라서 좋으네요
      여러분들이 얘기한것처럼 색상이 참 뭐랄까
      오묘한 느낌이네요
      튀지않으면서도 뭔가 화사한 느낌이랄까
      바느질이랑 안감처리에도 신경쓴것이 느껴지구
      퀄리티가 좋아요
      입어보니 좀 벙벙해 보이지만 또 이런멋으로 입는옷이라
      자꾸 입어서 자기 옷으로 만들어야할거 같아요
      이런옷은 입을수록 좋아지구 자꾸 입게되는옷아닐지...
      내가 사고 나니 바로 품절이네요
      사길잘했다 싶어요


      ****  ^^님의 후기입니다.

      작년부터 살려구 벼르고 벼르다 품절돼서 못사구 이번에 올라오자마자 바로 구입했어요.
      컬러는 화면에서 보던거랑 똑같구요 생각한것보단 얇진않아요 봄 가을에 정말 교복처럼 입을것같아요.
      비올때 입어도 넘 이쁠것같아요 .평소에 블랙을 많이입지만 이블루는 너무 색깔이 이뻐요

      첨엔 좀 벙벙한느낌이지만 입을수록 핏은 더 자연스럽게 나올것같아요 
      그리구 어디에도 이가격에 이런 바바리는 구입못할것같아요.
      빨리 겨울이 지나서 이쁘게 입고다니고 싶어요!!


      **** soon님의 후기입니다.

      Oh~!!뷰티풀~~!!!
      컬러감이 너무 이뻐서 탄성이 절로 나왔어요.
      제가 워낙 컬러풀한 옷을 좋아하는지라...
      이런건 어디서 구하기도 힘든 블루잖아요.
      지중해의 푸른 바닷빛의 오묘함이랄까.. 
      말로 표현할수가 없네요.
      이옷을 처음본순간 딱 이거다 싶었어요.
      가격이 고민이었지만 충분히 훌륭하고 소장가치 있습니다/
      이옷을 입는 순간 얼굴도 화사해지더라구요..
      왠지 분위기도 은근하게 변하는 것 같구요.
      제키가 165에 52kg인데.. 길이감 무릎 밑으로 오고요.
      박시하게 느껴지는 옷이지만 차르르 흐르는 느낌이라
      멋스러움이 먼저 보이는 옷입니다.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옷 꼭 하나쯤은
      소장하고 있어야해요..
      품절된 줄 알고 있다가 구매해서 그런가..
      더 애착이 가고 받아보니 만족감이 큽니다.
      블루 적극 강추입니다.


       

      **** 최문영님의 후기입니다.

      이 가격에 이런 옷을 구입할수 있다는것이 놀라웠습니다.  일단 재질이 고급스럽고 원단이 원단이다보니..

      실용성과 편안함은 말할것도 없을것 같습니다. 게다가 칼라가 너무 너무 예쁩니다. 

      저는 항상 차를 가지고 다녀서 긴 바바리를 잘 입게되지 않는데 요 놈은 구김도 가지않겠고

      너무 간지가 나서 가을 내내 함께 보낼것 같습니다.  
      항상 캐이리 옷이 실망시키지 않았지만...

      이 옷은 정말 정말 맘에드는 것을 구입했습니다.   
      독특한 칼라, 편안함, 간지남.... 만족 만족... 


      **** 장미옥님의 후기입니다.

      멋지네요
      일단 색감이 보시는 바와같이
      채도가 낮은 블루라서
      너무 튀거나 하진 않아요
      살짝 투톤느낌 있습니다 오묘하죠
      블랙도 멋지지만 개인적으로 요바바리는 
      블루가 더 멋지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싸이즈 문의가 많던데
      저 키160이예요
      글고 몸무게 58에 30중반입니다
      근데 전혀 어색하지 않네요
      왜 진작에 구매하지 않았나 싶을정도로 후회됩니다
      있을때 구매하시란 말씀 꼭 드리고 싶어요


      ****nana님의 후기입니다.

      예상대로 넘 괜찮네요.. 블랙과 블루중 망설이다 블랙이 품절되어 블루 품절되기 전에 얼른 구매했어요. 
      색상 넘 고급스럽고 튀는 블루가 아니여서 자주 손이 갈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박지형님의 후기입니다.

      167에 57kg  싸이즈 좋구요 색상이 참 예쁘고 특이 합니다 
      넘  튈까 걱정 조금했었는데 적당히 튀면서 얼굴이 환해 보이네요 잘산것 같아 좋네요 ^^ 
      강추 합니다


      **** 이용숙님의 후기입니다.

      이옷 사려구 장바구니 넣어 놓고 생각만 하다가 한번 품절이 됐더라구요 
      그래서 깜짝놀라서 다시입고되면 사려고 기다리다가 샀어요 
      가격이 좀세다 싶어서 그러나 옷을받구나서 역시  케이리구나 생각했답니다
       멋있구요 정말 두고두고 입을옷이구나 생각했어요 망설이지 마세요 대 만족입니다 


      **** 고민다시님의 후기입니다.

      주문하고 바로 다음날 배송을 받아서..토요일 모임에 입고 나갔거든요..반응이 엄청났어요..^^
      일반인같지가 않다고도 하고 디자이너나 미술계인사같다고도 하고..ㅋㅋ..
      암튼 이옷은 나이와 키와 무관하게 입어도 될듯한 옷이네요..제키가 158인데..
      무게는 남부럽지 않게 묵직하구요..기장 수선 안하고 바로 입고 다닙니다^^..
      색깔은 많은분들이 말씀 하셧듯이 너무나도 고급스럽고 깊은 블루이고..
      올봄에 이곳에서 바바리만 세개를 구입했는데요..
      이옷이 입을적 촉감이나 편리성면에서 최우수점수를 주고싶은 옷이네요..
      일요일도 이옷입고 활보하고 돌아다니고..오늘도 이옷입고 출근했어요..
      물론 키큰 사람이 입으면 간지가 더 나겠지만..키가 작아도 충분히 소화 가능합니다..
      소매는 한단 걷으니 오히려 더 자연스럽구요..^^ 
      동생도 이옷을 너무 맘에 들어해서 같은 블루로 하나 사줄까..
      아님 블랙으로 사줄까..다시 고민해봅니다...


      **** 이재은님의 후기입니다.

      정말 정말 정말 만족 대 만족!!!
      이번에 바바리를 세벌 한꺼번에 구매했습니다.
      모두 소장가치가 있겠다 싶어서였죠...
      근데 이 파리지앤<블루>는 진짜 진짜 정말 너무너무 맘에 쏘옥 듭니다.
      먼저 스웨이드를 펴봤을때보다 더 많이 흥분되었어요..
      색도 너무 고급스런 우아한 블루구요,
      소재도 너무나 맘에 드는 그런 원단입니다...
      간절기나 여행시...항시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는 가벼움과,따스함...
      꼭 필요한 아이템으로 제겐 당장...그 순간...이걸 펴보는데. 낙점 되는 순간이였지요..
      보통 55~66입는데 이건 원래 박시해서 스타일도 일반 캐주얼에도 엣지있는 멋을 줍니다.
      입어보고 너무 좋아서 신랑한테 사진 찍어달라고 하는데 
      두돌된 제 아들녀석이 같이 좋아하면서 옷을 만져보더니..제 옆에 서지 모예여..
      귀여운 아들도 함께 후기 올립니다^^
      이 바바리 정말 너무 멋져용~~~
      나머지 프라다 컬렉션 바바리는 멋지게 코디해서 입고 낭중에 올릴께용~~~~~
      케이리 바바리 구매한 세 벌 중 이 바바리가 가장 맘에 듭니다^^
      파리지엔 블루 강추 강추~~~~~!!!!! 


      **** abj222님의 후기입니다.

      제가 가을과 겨울코트가 너무 많아서... 버버리 종류도 그렇고요.. 
      좀 망설이다가 몇번 품절된 후 구매했는데..이쁘네요..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색상이 톡톡한 블루라 ... 절대 심심하지 않고.. 편해요.. 
      다만 지금 입기엔 다소 추운거 같아 기다리고 있는데... 좀 키가 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 세요양님의 후기입니다.

      작년 가을, 블루 바바리가 나오자마자 살까말까 망설이다 품절이 되는 바람에..

      이번에는 보이자마자 구입했어요~
      평소에 검정 옷을 많이 입어서 블랙 바바리는 이미 있기에, 저답지 않게 과감한 색으로 큰맘먹고 블루로 샀구요~

      케이리님이 검정색 옷 입고 블루바바리 입으신 모습이 너무 멋스러워서 고민 안했어요~
      받아보니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저로선.. 봄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려야겠더라구요~ 얇은 편이구요,

      후기나 제품 소개에 나온것처럼 착착 접으면 가방안에 잘 들어갈 것 같아서 올해 봄가을에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소재의 재질은 너무 좋구요~ 색깔도 맨 아래 제품컷에 보이는 조금은 어두운 듯한 블루에요~

      약간 광택이 있는 재질이라서 꼭 투톤처럼 색깔이 오묘~하게 이쁘구요~
      평소에 허리를 강조하는 라인의 옷만 입다가 박시한 스타일을 입어보니 조금 어색하긴 한데요,

      입을수록 시간이 지날수록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디자인같아서 맘에 들어요~

      흔하디 흔한 바바리가 아니어서 더 맘에 들구요~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 김근영님의 후기입니다.

      이번에 급하게 외국을 다녀왔는데
      그때 이옷가져가서 입고 대박났어요ㅋㅋ
      완전 스타일리쉬하고~ 뭐랄까..음...남들에겐 없는
      나만의 특별함?ㅋㅋㅋㅋ
      진짜 주인장언니말대로 아무렇게나 넣어놓고
      다시 꺼내입어도 완전 멋스럽더라구요~

      기분전환 할땐 이옷만한게 없을듯해요~


      **** 김정은님의 후기입니다.

      원래 케이리제품을 좋아하기때문에 망설임없이 구입했습니다.
      색상은 나무랄때가 없구요.
      바느질도 흠잡을때가 없습니다.
      스타일....예전에 백건우 윤정희 부부가 파리에서 귀국할때
      나란히 낡은 분위기의 버버리 코트를 입고 왔었는데 딱 그 분위기랄까요.

      아무렇게나 입은듯 무심하지만 엣지있는 분위기와
      구겨지면 구겨진대로 멋스러운..... 
      정말 분위기가 파리스타일었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블랙이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옷의 스타일이 편안한 멋스러움인데
      블루는 좀 튀어서 아무때나 편안하게 입기에는 부담스러울 것 같은 생각이들더군요.
      그리고 제가 통통66인데 우리 아이하나를 코트안으로 감쌀만큼 품이 넉넉합니다.
      잘못입으면 상당히 벙벙해보여서-그게 매력이지만^^-
      개인적으로 허리라인이 들어가고 타이트한 옷이 어울리는 분들은
      모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울리는 스카프색상을 찾기도 만만찮습니다.
      스카프 색상 좀 케이리 언니가 추천해주셨으면 좋겠단 생각도 합니다.
      암튼 소장가치 있다는 말도 맞고
      두고 두고 질리지 않고 기분 좋게 입을 아이템입니다.


      **** 정효선님의 후기입니다. 

      지난번에 블랙 구입하고도 블루가 계속 눈에 어른거렸는데
      마침 새로 입고가 되었기에
      무리한다는 건 알았지만
      (아~카드값T.T 이제 열심히 허리띠 졸라매야죠^^;) 
      이번에는 품절되기 전에 바로 주문했어요. 
      스타일이야 블랙을 입어봤기 때문에 
      잘 알고 있었고요. 
      생각보다 톤다운된 블루네요.
      오히려 상세사진의 어두운 색감에 가까운 것 같아요. 
      저는 좀 더 환한 블루를 원했기 때문에 
      그 점이 조금 실망스러웠지만
      금방 안 질리고 편안하게 입기에는 
      이쪽이 나을 수도 있겠어요^^
      활용도는 요즘 잘 입고 다니는 블랙이 더 높겠지만
      가끔씩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 
      이 블루를 입어주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오즈세* 자켓 입고 기다리면서 구입한 
      CK 회색 스카프랑도 잘 어울리고요. 


      **** 학란님의 후기입니다.

      블루가 품절되어 블랙바바리를 샀거든요. 블랙바바리에도 제 맘에 쏙들어 후기를 남겼었는데.. 
      드디어 블루바바리가 재입고 되어 바로 주문했어요. 
      블랙바바리를 입고 나갔더니 주위에서 넘 고급스럽고 예쁘다고 하더군요. 
      저도 참으로 맘에 듭니다. 
      입어도 입은것 같지 않은 가벼움과 걸쳤을 뿐인데도 세련되고 멋부리지 않아도 
      멋스러움이 넘 자연스럽다거.. 
      다른 바바리도 있지만 파리지엔바바리와 비교했을 때 넘 진부하고 틀에 박힌 바바리의 약간 변형된 느낌이지만 
      파리지엔 바바리는 보기엔 단순해 보이지만 착용하면 뭔가 다르고 
      정말 파리를 연상시키는 독특함이 느껴져서 케이리님의 안목과 추천하는 이유를 알것 같아요. 
      요즘 블랙이 인기 색상이기도 하지만 기본색상이기에 두고두고 입을수 있고요. 
      블루는 흔하지 않는 고급스런 딥블루 색상이기에 하나정도 갖고 입는다면 패션니스트가 될수있을거 같네요. 
      두개를 번갈아 가면서 나만의 패션을 세련되고 멋스럽게 할수 있어 참 좋으네요. 
      케이리님께 블루 재입고를 여러번 부탁했었는데 확실한 답변을 않해주시더니 이렇게 재입고를 해주어 넘 고마워요. 


      **** 토마토님의 후기입니다.

      주문하고도 너무나 궁금했었는데, 빠른 배송 감사드려요.
      보자마자 뭔가 확 끌림이 있어 주문은 했었는데, 혹시나 컬러가 네이비가 되려다만
      흐릿한 군청색? 같으면 어쩌나 걱정했었어요.
      그런데, 아주 깊고 그윽~한 블루더군요. 피부가 하얘보이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프랑스 하면 딱 떠오르는 컬러가 블루인데, 케이리님도 그러셨나?
      이름이 파리지엔 버버리^^ 딱 어울리는 컬러인 듯 합니다.
      게다가 단추 색상까지 블루톤으로 맞춰주시는 센쓰!!!
      사실 검은 단추면 너무 도드라질텐데... 했었거든요.^^
      아주 가볍고 사그락거리는 프라다 원단에 샤라락 고운 진주펄같은 광택감이 은은하게 느껴져요.
      어깨부터 등부분을 감싸는 부분(뒷판 전체는 아니고)에 안감이 있는데, 다른 천이 아니라 제 원단으로
      한 겹 덧대어져 있어 톡톡해요. 앞섶시접도 넉넉해서 가벼운 원단치곤 보온감도 꽤 있겠어요.
      제 키가 아담 사이즈인데, 길이는 종아리 중간까지 오고요... 팔도 길~어서 한 단 더 접어입어도 여유있어요.
      아주 루즈하고 벙벙한(?)실루엣이라 더 멋스럽고, 오히려 그 안에 제 몸이 상대적으로 왜소해보이더군요^^
      전체적으로 흡족합니다^^
      참, 블루컬러가 무난하면서도 개성있는 컬러라 여유되시는 분은 블랙을 하나 더하셔도

      중복되는 느낌이 없을 것 같아요. 옷 맞춰 입기는 블랙이 더 편할 것 같기도 하고요. 블랙도 예뻐보이네요.



      **** *^^*님의 후기입니다.

      제가 원하던 스타일~
      66사이즈 167 cm 인데
      길이도~사이즈도 적당.
      색감도 고급스럽구요. 소재도 같은 폴리에스터라도 블랙라벨이라 더 신경쓰신거 같아요.
      소재에서 차이가 느껴집니다.
      사진이 너무 밝게 나왔는데요. 실제로 약간 톤 다운된 고급스런 블루입니다.
      특히 뒷모습이 예쁘네요. 단추는 같은 색감으로 달려있어요~
      불편한 정장입고 활동이 많은 저는 
      가끔 트렌치 코트로 몸의 여유를 주는 편인데.. 
      이렇게 예쁜 상품을 갖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 권진아님의 후기입니다.

      음,, 뭐라고 할까요..
      이 바바리 완전 소중하다죠.
      대학때 줄창 입고 다녔던 것과 빛깔도 비슷하고
      바다가 떠올라 구매 버튼을 누른 녀석인데요.
      정말 가볍고 디쟌도 좋고
      무엇보다 안감은 같은 천으로 바이어스 처리가 되어 있는데
      바느질 상태도 괜찮고 만족해요.
      단추도 맘에 들고 주머니도 맘에 들어요.
      무엇보다 톤 다운된 멋진 블루 빛깔과
      한정판매라 희소성마저 있어서요.
      블랙도 이쁜데 입고 어디 갈 데가 
      별로 없는 아기 엄마라서
      블루로 만족하려고요.ㅠㅠ


      **** 양윤실님의 후기입니다.

      주말, 이 상품보자마자 구입하길 잘했네요.
      금새 품절이 될 줄 몰랐어요.
      개인적으로 구매포인트는 여행갈때 코트를 가져가기 애매할때
      가져가기 좋겠다는 생각으로 구입했는데, 컬러는 모델사진보다는 톤다운
      컬러이네요.
      코트와 같은계열 컬러의 스카프를 매치해서 둘러보니 괜찮네요.
      잘입을께요.


      **** cocooh님의 후기입니다.

      제가 집에가지고있는 이태리수입 겨울코트랑 색감이 거의 비슷한것같아요
      겨울코트도 매해겨울마다 아껴입는옷인데
      버버리도 그렇게 입을 수 있을것 같아요.
      아쉬운점은 길이가 좀더 짧았으면 실용적일것같은 생각은 드네요.
      원단느낌은 프라다느낌에 가볍고 단추도 고급스럽게보여요.
      아직 입고나가지는못했지만 오래도록 입고싶은 옷입니다 


      **** ejkwak님의 후기입니다.

      어제 받았어요...지금은 품절된 상태라 착용 후기를 남기는 것이 조금 죄송하지만, 
      베이직함속에 특별함이 담긴 버버리에요...
      색상은 우선 딥한 블루라, 보는 것보다 입는 것이 훨씬 더 이쁘구요, 
      보통의 베이지, 네이비색상이 조금 지루하다 느끼셨던 분들에게 너무나 감각적이면서 신선한 색상입니다. 
      핏은 여유롭지만 벙벙한 것과는 다른 차원의 루즈함이구요. 그래서 그런지 뒷모습이 너무 예쁘게 잡혀요~^^
      길이는 제 키가 170cm 인데 무릎 바로 아래까지 오구요. 
      블루 색감에 반해 구매했지만 블랙이라도 하시길 권해드려요~
      옷감자체에 고급스런 광택감이 있고 가벼워서 그런지 블랙도 역시 이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이런 유럽의 감성을 담은 세련된 제품 많이 부탁드려요~~감사합니다.^^ 


      **** 김희경님의 후기입니다.


      후기 안쓰고 있다가 밀린 후기를 한꺼번에 쓰고 있는데 온통 칭찬만 하고 있는 것 같네요. 그래도 뭐,,

      이옷도 역시 칭찬받아 마땅하네요.

      애기아빠는 너무 벙벙하다 뚱뚱해 보인다 뭐 이런 평을 하는데 아빠 빼고는 다들 예쁘다고 하네요.

      착 각이 잡힌 바바리를 생각하시는 분은 패스하시고요 굉장히 유연하고 편안해 보이는 천입니다.

      파란색이 정말 고급스럽고 예쁘고요.

      동네 마실갈때는 부실한 이너를 휘리릭 감싸 맵시있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고요

      차려입고 나갈때도 마무리로 아주 훌륭한 바바리입니다.



      **** 마마님의 후기입니다.


      주문하고 하루 이틀 걸리던 배송이 5일 걸렸어요.
      기다리며 이렇게 궁금했던 적이 없었네요.
      팔뚝만 맞으면 사이즈 다운해서 입을만큼 핏되는 스타일을
      선호해서 파리지엔1은 쳐다도 안봤어요.
      그런데 우연히 상품평을 보니 호불호가 있긴해도 너무 뜨거운거예요
      다들 멋쟁이실텐데 이렇게 상품평이 많다는것은 그만큼 눈길가는
      옷이고 그렇담 내가 모르는( 관심 없는) 어떤 매력이 있단건데 
      그게 뭔지 보기나 하자.도저히 아니다 싶음 친구에게 선물할 요량으로
      무이자 5개월로(이런 편의성 있었다는것 근래 알았네요.츤데레 케이리^^)
      일단 주문했답니다.배송받길 기다리며 극명한 상풍평에, 
      재질과 착복후 스탈등이 유난히 궁금하더군요. 
      받아 개봉하니 딸아이 '이쁘다' 첫마디에 일단 긍정적이었어요.
      컬러는 상세화면 마지막 사진과 같이 어두운 블루라 
      프라다원단의 드레이프성이 덜한 재질과 오버스탈을 눌러 주는
      효과가 있어 좋았어요. 쨍한 블루였다면 많이 부해 보였을 듯.
      무엇보다 안입은것처럼 가벼ㅇ.. 아니 안입은것 같아요.
      특히 뒷모습이 참 예뻤어요. 많이 오버스러울 줄 알았는데
      체형결점을 멋스럽게 가려주면서,
      소화 가능한, 멋스럽게 편한 막 입어도 되는, 흔하지 않은 스탈리쉬한
      옷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친구 안줄거랍니다~^^



      **** 밍크님의 후기입니다.


      이 옷을 계기로 케이리 메니아가 됐어요.봄에 샀는데 색상 바느질 원단 모두 최고 였어요.

      솔직히 단신에겐 좀 큰듯하나 내몸에 맡게 수선해 입으니 너무 이쁘드라구요.

      거기에 에트로 스카프와 매치해 입었더니 내 멋쟁이 동생도 언니 귀부인처럼 너무 멋있다고 칭찬일색 이었어요.

      저 한테는 최고 였는데 다른분들도 참고 하시라고 이제야 후기 올립니다.



      **** 김희조님의 후기입니다.


      이 디자인으로 레드 칼라가 있고, 파리지엔2 디자인으로 블루가 있는데 둘 다 잘 입었어요.

      최근 살이 붙어 사이즈업 되는 바람에 파리지엔2 디자인은 아무래도 정장 스타일이니 편하게 입히지가 않아서

      이 디자인으로 다시 구입했습니다. 레드, 블루가 있으니 이번엔 블랙으로 사고 싶었지만

      재입고 예정에 없으시다고 하셔서 또 블루를 사게 되어 아쉽지만,

      제 개인적인 사정 제외하고 칼라만 놓고 본다면 블루가 최고에요.

      이런 칼라 흔하지 않은 것 같아요.

      실내에서 보면 톤다운된 블루라 차분하고 세련된 느낌인데 반해,

      자연광에서 보면 색이 쨍해서 상쾌해 보여요. 그래서 여행 갔을 때 입으면 사진 완전 잘 나옴 ㅎㅎ

      먼지 안 뭍고, 주름 잘 안지는 멋스러운 느낌인 소재는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이구요.

      디자인은 편하게 두루두루 잘 입히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지금 제 덩치(163cm-63kg, 66반)

      입어도 작지 않을 정도로 오버핏입니다.

      55반-66분들 입으시면 멋스러우실 것 같아요.



      **** 지연님의 후기입니다.


      제가 운좋게 득템했어요
      어디에도 없을 고급 블루 바바리입니다^^
      풍성한 루즈핏이 멋스러운 연출되는 옷이구요~
      많은 후기처럼 그냥 걸치기만 하면 외출끝이니 너무 편합니다
      팔기장은 누구에게나 길듯해요
      접어도 스타일에 지장없이 멋스럽습니다
      다만 좀 얇아서 더 추워지기전에 부지런히 입으렵니다
      등판에만 있는 속겹이 좀더 길게 내려왔더라면
      보온까지되어 좋을텐데 이점이 아쉬워요
      간절기마다 두고두고 잘입어질것 같아요 강추!



      **** absoon님의 후기입니다.


      저는 케이리 멤버가 된지 벌써 9~10년이 다되어가는 오래된사람입니다.
      제가 첨 가입했을때부터 해마다 올라오는 스테디셀러인 요 파리지엔 바바리....

      첨엔 맘에 들긴해도 가정주부라 금액도 좀 부담되고 그리고 보기에 그정도 금액 아닌듯해보이기도하고

      외출할일도 없지 싶기도....등등등 계속 패스했으나 언제나 눈에 들어오던 제품.

      주변 친한 언니가 나를 통해 케이리랑 만난뒤 이 제품을 깔별로 먼저 구입후

      너무너무 이쁘다며 극찬 드뎌 나도 구매결정후 지난가을늦게 찾으니 시즌마감.

      그러나 올봄에 분명 다시 나올ㄲ러 예상. 이번에 봄상품 올리면서 예상대로 올라왔기에 즉시바로 구입...ㅎㅎㅎㅎㅎ

      주문후 받아보고 엄청후회. 왜 진작 안샀던 걸까...ㅜㅜㅜ
      이리 맘에 드는 물건인걸...ㅜㅜㅜ 통탄..ㅋㅋ  

      색상은 화면보다 훨씬더 깊고 짙은 바다블루색.

      색상만으로도 맘을 사로잡아버리는빛깔.

      게다가 스타일이야 뭐 더 말할나위 없는...ㅎㅎ

      정말 맘에 드네요. 너무 늦게 한 선택이 아쉽고아쉬운...어서 날이 봄날이 되어서 입고 나갈수 있기를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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