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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지엔 바바리
블랙라벨
빨리서두르세요!

price : 250,000
point : 2,500원
quantity :   ea
색상 :
사이즈 :

 
 
 
 
 
 

파리지엔 바바리

- 색상 : 블랙

- 원단 : 폴리에스터100%

- 사이즈 : OneSize(44~77)

- 상세사이즈 :어깨 49.5cm   가슴둘레 122cm   팔길이 71.5cm   총길이 105cm






이태리 프라다 소재로

일반 메모리폼과 다른

실크타프타 느낌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파리지엔느의 감성을 그대로~

파리지엔느의 부러움을 살 만한
감성 명품 버버리







사실 요런건 디자인 자체에서 풍기는 고급스러움 때문에

별다른 코디없이 요 아이 하나만 입어주면 코디 끝!






최대 심플하면서 고급스럽게

원단 디자인 퀄리티까지

10점 만점에 10점!




굉장히 박시하여 루즈한 스타일의 버버리

키가 크건 작건 루즈하게 오픈해서 멋스럽게 입어주시면 됩니다.





무심히 걷어올린 소매~  아주 길게 뺏어요~

일단 한단은 접어 고정시켰구요~

소매기장이 길게 느껴지시면

한단 더 접어 입어보세요~

그 또한 아주 멋지답니다.




뒷모습 마져도 멋지다는 말밖에~

단추두개 여밈이 달려 있어

디테일 자체가 참으로 고급스럽습니다.

활동성도 매우 좋아요! 짱짱!!




안쪽을 보실까요?

제원단으로 꼼꼼히 바이어스 마무리했구요~ (요거 상당히 까다로운 작업입니다.)

어깨 등쪽 라인에 안감을 더 두어

포근하고 따뜻합니다.

여행갈때도 필수~

해외에 나가실때도 필수~

고깃고깃 여행가방에 집어 넣고

입을때즘 탁탁 피면 그 느낌 그대로 다시 살아나는

마술같은 명품 버버리!





비가오나.바람이 불때 경복궁 거리를 거닐고 싶을때

요 아이 하나만 걸쳐주세요~

페미니한 느낌의 버버리가 내몸을 포근하게 감싸준다우~~

저도 하나 빼놨어요~

케이리에서만 만날수 있는

소장가치 충분한

명품감성 파리지엔느 버버리

빨리 서두르세요~






원단 특성상 반품/환불이 안되오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님의 후기입니다.

파리지엔 블루 바바리 구입하구 따뜻할때 입고나갔더니 지나가던 사람들 한번씩은 꼭꼭 처다보고 가네요
이런블루는 시중에서 구입못할것 같아 먼저구입했구요.
활용도가 높을것 같아 블랙 바바리도 이번에  구입했습니다.
길이도 무릎을 덮으니 안에 옷은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플랫슈즈나 하이힐 모두다 멋스럽습니다.
다른 스타일링필요없이 이바바리하나만으로 멋스러우니 아침출근시간도 즐겁습니다. 
유행도타지않고 옷이 떨어지지않는한 명품처럼 10년은 입을것같습니다^^


**** 윤정님의 후기입니다.

안샀으면 후회할뻔 했어요. 너무 마음에들고 좋네요.
일부 후기보고 걱정했는데 품이 크거나 벙벙하다는 느낌 전혀 없던데요. 딱 좋구요. 루즈한 멋스러움을 그대로 살린옷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랙이 훨씬 예쁜것 같아요. 검정옷은 잘 안사입는 편인데 이옷은 광택이 돌아서 전혀 어둡거나하지도 않아요.
자칫 색상이 밋밋해보이면 액세서리로 포인트 주세요.블랙이라 평소에도 막?입기에도 좋고,구김걱정없이 편하게 잘 입어지겠어요.
포멀하게 입기보단 약간 캐주얼하게 입으면 더 예쁘겠구요. 블랙레깅스에 레드플랫슈즈로 매칭했더니 완전 예쁘고 아티스틱해보이네요.
너무 만족스러워서 한밤중에 후기씁니다.


**** 김희애님의 후기입니다.

블루와 블랙 고민하다가 좀 더 무난한 블랙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블루도 가지고 싶네요.ㅎ
화면에서 보는 느낌과 비슷해서 특별 한 것 없지만, 생각보다
더 더 박시했습니다. 사이즈가 너무커서 과연 입고 다닐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말이죠. 하지만 지금은 이 옷을 입을 계절이 아니라
더 그렇게 느끼는 것 같구요. 실제로 초봄, 가을, 초겨울엔
아주아주 실용적을 잘 입힐 것 같네요.
많은 후기에도 말했듯이, 입은듯 안입은듯 가볍습니다.
뒤태가 이쁘게 빠졌구요 모델처럼 핑크스카프와하면 더 예쁠것같네요.
바느질, 마감처리 등등은 고급스럽게 잘 된것같아요. 소재도 마음에 들구요.
전체 옷 중량이 몇십그램도 안될것같네요. 그정도로 가볍네요.
마음에 듭니다.


**** tess님의 후기입니다.

흑흑... 작년부터 안사고 버티다 품절되는 걸보고 맘이 편했었는데...
올 봄 다시 업뎃된거 보면서 비슷한 이태리산 바바리가 있는데 하면서 버텨보다가
지난 주 어느날 한 밤중에 잠시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여 지르고 말었어요 ㅠㅠ.
그런데... 우여곡절끝에 마침내 토욜날 배송받고 시착만 한 번 해본 후 블루까지 마저 지르고 말았답니다.
아! 담달 카드명세서가 걱정이지만, 암튼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탈이라 만족합니다.
오래전 대학 때 이런 스탈로 나온 여자 옷이 없어서 라그란 소매로 처리된 남자 바바리를 입기도 했답니다.
케이리님 이 옷 넘 멋져요...


**** 이주연님의 후기입니다.

역시 블랙라벨이네요.
케이리의 옷은 당장은 좀 비싼 듯하지만 유행 타지 않는 디자인에 하이 퀄리티의 원단 때문에 결과적으로 결코 비싸다고 생각되지 않네요.

파리지엔 바바리는 벼르고 벼르다 구입했는데요.
역시 명품의 진가는 다릅니다.
정말 오래 가치있게 입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블루도 풀리면 바로 구입해야겠어요~

케이리 스카프는 거의다 구매했는데요. 역시 이 스카프는 올 봄 베스트 아이템이 되겠네요.


****
정현미님의 후기입니다.

막스알파카더블코트 올겨울 너무예쁘게 입고 다녔기에 기대를 했습니다
파리지엔바바리도 오늘에서야 대만족입니다
집에서 입어볼때는 몰랐는데 오늘 처음 입고 아파트1층에있는 거울속에 모습이 멋있었어요 은은한빛깔과뒷모습이 역시 잘샀다는생각이드네요
멋스럽고모델같은느낌.


**** 박하정님의 후기입니다.

방금 받아보고 막 입어봤습니다...너무 심플하고 가볍습니다...그러면서도 싼티나지 않고 고급스러워요...옷감이 좋아서 그런듯싶네요...여행갈 때나 바람부는날 입으면 더욱 빛을 발할거 같네요...정말 맘에 드는 옷이네요^^
전 키 170에 57킬로 나이는 불혹이 되었네요^^
요기 아랫분을 보니 저만 에브리데이 방문하고 이 옷살까 저 옷살까 고민하는 줄  알았는데 케이리 회원님들 모두가 그런가봐요^^
케이리 홀릭이 되어 버렸답니다...
제가 키가 커서 다른 싸이트에서 옷을 구매하면 잘 안 맞을 때가 많은데
여기서 구입한 옷들은 모두 만족스럽고 잘 입게되네요^^


**** j.y님의 후기입니다.

제가 미쳤나봅니다~ 케이리에 말이에요..케이리에 에브리데리 방문해야 직성이 풀리니.. 중독된듯 ^^;;
추운겨울동안 케이리에서 넘 무리하게 옷을 구매하고~~
지름신이 또오셨는지~ 요 코트를 보자마자 내가스탈이라고
좋아라 구매했네요..
머니머니해도,, 제가 옷을 고를때 제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있어보이는 원단이 맘에 들고..
디자인이 무난한 스타일이지만 머플러색상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네요..
머 어쨋든 브랜드는 아니니깐, 가격이 좀 있다싶지만
바느질이니, 안감마무리가 휼륭하니 흠잡을 때가 없네요
어우~ 나 너무 무리한다 요즘,,
그래도 맘에드는 케이리스탈을 보면 참을수가 없어요^^


**** 강정은님의 후기입니다.

다른분이 반품하신다는거 제가 구입했는데요~왜 블랙라벨인지 알거 같아요~
오래오래 두고두고 입어도 질리지 않을 디자인이라 간절기마다 여행갈때마다 잘입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재입고가 안된다는 글..다른분들에겐 아쉽지만.전 쫌 기분이 좋은데요..죄송 ^^; 예쁘게 입겠습니다.


**** 박다애님의 후기입니다.




처음으로 바바리 올라왔을?? 블루를 놓치게 되어서..속상했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블랙으로 선택한걸 아주 잘한거 같아요..
같이 구입한 톤다운된핑크머플러와 아주 잘어울려요..

이런바바리는 박시하게 입어야 멋스러운데..
그래도 약간 큰듯 하네요..
한치수만 작았다면 더 이뻤을껄~^^

그래서 전 팔을 두번크게 접어서..입었더니..더세련된거 같아요..
뒷테가 이뻐서 맘에 들구..길이도 길어서좋아요..
단추도원단과 잘어울리구..크기도 적당하구요..^^

이런 이뿐 바바리를 입을수있어서..이번가을이 정말정말 좋아요^ㅡ^
고민하시는분들 주저하지말고..구입하세요^^
검정타이즈에..요바바리에..빅백매주면 굿!!입니다 ㅋ

케이리님이..후기사진부탁해서.. 케이리에서 구입한 이것저것 다올려보았는데..
사실이런후기같은거 쓰는건 첨이라 좀 어색하긴하네요^^


**** 이연희님의 후기입니다.

열흘넘게 기다려 품절이 풀리자마자 구입한 바바리에요.
많은 후기처럼 고급스런 제품입니다.
살짝 광택이 있구요. 정장이나 캐주얼 어떤 코디에도 잘 어울릴것 같아요.
검정칼라여서 다양한 스카프로 연출해도 좋을것 같구요.
팔을 들어올려도 아주 넉넉한 품. 무지 편해요.
뒷태도 자연스럽죠.
사진에는 이날 입은 옷에 화장도 안하고 (더구나 선글라스까지..) 바바리를 입으니
좀 나이들어 보이는 감도 있지만, 케이리처럼 단정하게 입고 스카프까지 하면 정말
멋진 바바리입니다.
착착 접으니 사진처럼 "소설 아리랑"책보다 작게 접어집니다.
물론 폈을땐 언제 접어졌냐는듯 툭툭 털어내기만 하면 다시 그대로..
가을도시에도 필수지만, 여행지에도 꼭 챙겨가면 좋을 것 같군요.


**** 미셸님의 후기입니다.

저는 160에 51체형인데
살짝 긴감이 있긴 하지만
원단이나 오버사이즈의 여유가 주는 느낌이
스타일 제대로 납니다
아무거나 입고, 요거하나 걸치고
숄만 하나 둘러주면
제대로 쉬꾸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이
폭발하는것이 제대로 멋스럽습니다.

캐리어우먼보다는
예술가스러움이 팍팍 느껴져요

이런 스타일 많이 만들어주세요



**** *^^*님의 후기입니다.


바바리 중 일자 버튼으로 되면서 루즈한 스타일은 쉽게 찾아보기 힘들더라구요.
좋아하는 스타일은 색상별로 구입하는 터라 블루도 구입하고 블랙도 구입했답니다.
넉넉한 품 때문에 목이 자칫 허전해 보일 수 있으니
케이리 언니처럼 눈에 띄는 색상의 파시미나나 스카프 두르면
멋질 거 같아요.
블루와 블랙..
같은 원단으로 만들어졌겠지만 블랙 옷감의 겉느낌은
8850 패딩 코트와 비슷했어요.


**** 선희님의 후기입니다.

오늘 받았습니다.
맘에 쏙 들어요. 박스형이면서 뒷태가 바람부는 가을 분위기와 딱 맞아 떨어집니다.
뒷칼라를 세우니 더 멋스럽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옷 자체로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한 20년 입어도 유행없이 즐겨 입을 수 있는 옷입니다. 이런 옷을 만드시는 분 센스 만점입니다.


**** 798mimi님의 후기입니다.

첨에 봤을땐 물론 모델이 입고 있는지라 테가 남달랐지만 디테일이 복잡하지 않은데
넘 스타일리시한데다가 평도 좋구 그래서 고민이 많았어요...전 키가 158에 44사이즈거든요...
왠만한 쟈켓은 품이나 어깨가 커서 별로 안예뻐서 에로사항이 참 많은데 160인데도 잘 어울린다는 평을
보고 바로!!!품절이었는데 어느 순간 풀렸길래 바로...^^
칼라는 블루!!!전 모노톤 보단 원색 계열의 칼라풀한게 좋거든요...
물론 톤다운되었긴 했지만 촌스럽지 않고 고급스럽고 무엇보다 가을엔 트렌치 코트인데 질감이
막 입어도 구겨짐이 부담스럽지 않고 툭툭 털면 그만인것이 교복 되겠어요...
물론 저한텐 좀 마니 큰~듯 하지만 그냥 루즈한 스타이니까 큼지막한 머플러를 돌돌 감아 주면
오히려 스타일리시해서 괜찮을 것 같아요...
키가 크신 분들은 더욱 멋스럽게 입으실 것 같아 정말 부럽네요... 


**** 정효선님의 후기입니다.

사실은 블루를 넘 늦게 봐서 품절 상태인지라
(반품이라도 있음 보내달라고 했는데
반품이 하나도 없었나봐요 T.T 지금도 여전히 탐남)
블랙까지 품절될까봐
꿩 대신 닭(?)으로 냉큼 주문했거든요^^;

바로 담날 왔으니 배송도 정말 빨랐고요.
원단만 봐도 왜 블랙 라벨인지 확실히 알겠더라고요.
가볍고 편안하고 구김 잘 안 가서 실용적이고
과하지 않은 광택이 돌아 고급스러워 보이기까지~~ㅎㅎ
블랙옷이 넘 많아서 망설였는데
역시 코디하기엔 블랙이 좋을 것 같기도...^^;

상체는 55-55반 사이즈 입는데
품이 여유 있으면서도 넘 벙벙하거나 남의 옷 빌려입은 것 같지는 않아서
낙낙한 디자인 좋아하는 제 취향과 너무 잘 맞아요^^

아직까지는 넘 더우니
빨리 날씨가 선선해졌음 좋겠어요.
집에 있는 스카프 대충 두르고 나가도
아주 멋스러울 듯^^


**** 김학란님의 후기입니다.

첨엔 블루를 봤을 땐 여유가 있겠거니 하고 늦장을 부리는 바람에 놓쳐서
얼마나 후회를 했는지..좀더 자세히 케이리님 글을 읽어볼걸...
그래서 블랙을 샀어요. 저도 블랙 바바리는 몇개 있거든요.
그래도 블루바바리는 참 탐나는 옷이에요.
이젠 맘에 드는 것이 있다면 바로 구매를할려고 합니다.
넘 아쉬워요.
암튼 블랙바바리에 블루스카프나 속의옷을 블루로 입고,
블루구두를 코디해서 입을수 있을것 같으니 그것으로도 만족은 합니다.
원단이 고급스럽고 가볍고, 심플하면서 세련된 느낌이 참 좋네요.
제 키가 164 라 길이가 적당하고 품도 벙한 느낌이 없고
스타일자체가 흠잡을 데가 없는 한마디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워요. 감사해요.
점점 케이리님 팬으로 가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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